[헤럴드경제=신주희 기자] LG생활건강이 2024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23일 LG생활건강은 이사회를 열고 전무 승진 3명, 신규임원 선임 7명 등을 포함한 2024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무로 승진한 신임 이명석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971년생으로 2017년 LG화학 전지·경영관리·수주관리팀으로 입사, 2018년부터 현재까지 LG화학에서 경영기획을 담당했다.
LG생활건강은 “이번 인사는 미래 사업 성장을 위한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두고 이루어졌으며 성과와 역량이 검증된 임원에 대한 승진 인사를 실시하고, 마케팅, R&D, 영업 등에서 디테일과 실력을 지닌 인재를 신규 선임했다”고 말했다.
▶전무 승진▷이명석 CFO(최고재무책임자)·CRO(최고위기관리자) ▷정철용 생산총괄 ▷권도혁 CDO(최고안전책임자)
▶신규임원 선임 ▷손남서 화장품연구소장 ▷정승아 법무실장 ▷전호준 중국마케팅부문장 ▷최남수 ESG/대외협력부문장 ▷양정익 HDB.TM부문장 ▷임철우 음료영업총괄 ▷박한석 Beauty.CBD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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