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글로벌 AI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 ‘애피어(Appier)’는 ‘지스타 2023’에 참석하는 마케터를 포함한 게임업계 종사자들을 위해 해운대 씨클라우드 호텔과 벡스코 제2전시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자체 운행한다.
애피어는 셔틀버스를 통해 모바일게임 마케팅 효율화를 돕는 자사 AI 솔루션 ‘AIBID(아이비드)’를 소개하며 버스는 16, 17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왕복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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