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구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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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13일 오후 1시 10분께 광주 서구 양동 한 치킨 판매점에서 불이 났다.

당시 판매점은 영업 전이라 인명 피해나 대피 소동은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5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판매점 내부에서 불길이 시작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i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