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는 QIAGEN KOREA와 지난달 24일 본관 9층 소회의실에서 맞춤형헬스케어 분야 재직자교육과 공유·협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대구보건대 제공]
대구보건대는 QIAGEN KOREA와 지난달 24일 본관 9층 소회의실에서 맞춤형헬스케어 분야 재직자교육과 공유·협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대구보건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최근 QIAGEN KOREA와 맞춤형헬스케어 분야 재직자교육과 공유·협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행사에는 QIAGEN KOREA 양희덕 매니저와 김지인 대구보건대 대외부총장 등 2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은 맞춤형헬스케어 분자진단의 특화분야 전문기술인재 양성과 재직자교육 공유협업체계 구축 등 양 기관의 발전과 관계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MOU를 계기로 양 기관의 특성화 분야 협력체계 구축, 재직자와 학생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연합 운영, 장비와 키트의 공동 활용 방안, 산학협력 공동교육과정 개발과 운영 등 지속적인 상호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김지인 대구보건대 대외부총장은 "협약을 계기로 대학의 BEST LINC 사업단과 재직자 교육, 브랜드 기반 전문교육, 캡스톤디자인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능력을 갖춘 창의 융합형 기업 가치창출과 공유협업에 좋은 기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