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랭키닷컴 중국어교육전문 분야 1위인 ‘문정아중국어(no1hsk.co.kr)’가 내년 1월 9일부터 방송되는 tvN드라마 ‘하트투하트’의 제작지원에 나섰다.‘미생’의 후속작인 ‘하트투하트(연출 이윤정, 극본 이정아)’는 최강희와 천정명 주연의 tvN 금토드라마로, 주목받아야 사는 환자 강박증 의사와 주목받으면 죽는 대인 기피성 안면홍조증 환자 여주인공의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다.하트투하트는 원더걸스 출신의 안소희가 ‘발연기’ 배우 지망생으로 등장해 최강희, 천정명, 이재윤 등과 환상적인 ‘케미’를 자랑할 예정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방송은 2015년 1월 9일 시작으로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40분 시작된다.하트투하트 제작지원을 맡은 문정아중국어는, 중국어, HSK 학습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중국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2003년 설립된 중국어교육 전문기관이다.특히 올 한 해 동안 두드러진 활약을 보인 교육기관 중 한 곳으로, 머니투데이 ‘2014 대한민국 브랜드 파워 대상’과 조선일보 ‘2014 대한민국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에 선정되기도 했다.최근 문정아중국어는 겨울방학 기간 동안 중국어, HSK 학습에 집중하려는 학습자를 위해 올패스와 평생회원반, 화상 중국어 ‘스마트뷰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올패스’는 문정아중국어의 5,637개 중국어 인강을 횟수 제한 없이 들을 수 있는 자유수강권이며, 평생회원반은 조건만 충족하면 1년씩 평생 무제한으로 수강기간이 연장되는 서비스다.스마트뷰톡은 제대로 된 중국어공부가 가능한 화상 중국어 학습 시스템으로, 원어민과 보고, 듣고 말하면서 1:1 맞춤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집중력과 학습효과를 동시에 상승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문정아중국어측 관계자는 “올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은 문정아중국어가 더 좋은 이미지로 보답하기 위해 좋은 드라마 <하트투하트>의 제작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하트투하트>를 통해 문정아중국어 브랜드가 더욱 친근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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