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 동두천시청 총무과에서는 지난 27일 토요일 아침 7:30부터 신시가지 지행역에서 롯데마트사거리의 전철 하부 공간 환경정화를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조기청소를 실시하였다. 메타세콰이어 길에서 영하의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운동하는 시민들로부터 “수고 하십니다”라는 인사말은 봉사자들의 꽁꽁 언 손과 발을 녹였다. 한천일 총무과장은 여러 분야에서 공직자의 자원봉사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만,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정착되어 동두천시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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