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R&D로 응변창신(應變創新)하는 한 해를 만듭시다.”
기계업계가 지난 7일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2014 기계산업인 신년인사회’를 열고, 올해 화두로 응변창신과 R&D를 잡았다.
응변창신은 ‘변화에 대응하고 새롭게 창조한다’는 뜻이며, R&D는 ‘기계기술의 융복합화를 통한 기술개발’이라고 기계산업진흥회는 설명했다. 즉, 국가경제의 중추로서 변화에 적극 대응해 경제활력과 일자리창출에 큰 역할을 담당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는 것이다.
정지택 기계산업진흥회장(두산중공업 부회장)은 이날 “어려움 속에서도 새로운 변화에 대응해 부단한 기술개발과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2014년을 무역 2조달러 달성의 주역이 되자”고 밝혔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영수 원장(왼쪽부터), 한국기계공업협동조합연합회 이지철 회장, KC코트렐 이달우 회장, 기계산업진흥회 정지택 회장, 산업통상자원부 윤상직 장관, 국회 조정식 의원 등이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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