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윤애)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할 초ㆍ중ㆍ고교생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기본교육, 환경, 노인, 우리동네, 소외계층, 장애체험, 캠페인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특히 교실 밖 배움의 장으로서 지역 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속감과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자원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평소 학교 수업으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학생들을 위해 체험 활동 위주로 한달간 집중적으로 실시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국번없이 1365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