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에이핑크가 SBS ‘인기가요’ 2014년 마지막 주 1위를 차지해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28일 오후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에이핑크의 ‘러브(LUV)’는 1위 후보로 선정된 윤미래의 신곡 ‘엔젤(Angel)’과 지디X태양의 ‘굿보이(GOOD BOY)’를 제치고 2014년 마지막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인기가요’ 1위 확정 후 에이핑크의 보미와 초롱은 눈시울을 붉히며 “러브를 사랑해준 분들, 핑크팬더 진짜 사랑해”라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 에이핑크 은지는 “이렇게 2014년을 저희가 1위를 받을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신년인사도 함께 전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에이핑크, AOA, 비투비(BTOB), EXID, 러블리즈, 울랄라세션, 마마무, 홍진영, 소년공화국, 샤넌, 손승연, 계범주, 와썹(Wassup), 신미래 등이 출연했다.
‘인기가요’ 에이핑크 1위 소식에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에이핑크, 2015년엔 더 흥하길” “‘인기가요’ 에이핑크, 예쁜 핑순이들” “‘인기가요’ 에이핑크, 핑순이들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