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예고편을 통해 등장한 이태임의 수영복 자태에 시청자들이 들썩였다. 매끈하고 풍만한 몸매로 사랑받고 있는 이태임이 정글요가를 통해 아찔한 몸매를 선보인 이후 이번엔 제대로 인어의 자태를 뽐냈기 때문이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다마스 섬에서 생활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태임은 이날 방송 말미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정글 인어’로 변신한 모습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돼 다시 한 번 명품몸매로 화제가 됐다.
사실 ‘정글의 법칙’ 홍일점 출연자들이 아찔한 몸매를 화제를 모은 건 이태임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8월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편에서 유이는 전직 수영선수답게 놀라운 실력을 뽐내고, ‘꿀벅지’ 별명의 원조다운 아찔한 몸매를 뽐내기도 했다.
9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인 솔로몬제도’에서는 김규리가 허리라인을 강조한 블랙 수영복을 입고 바다에서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고, 명품몸매 조여정도 지난해 방송된‘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카리브해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바다에 뛰어들어 물고기와 헤엄치는 모습이 방송돼 ‘정글인어’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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