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18일 천마스퀘어 시청각실에서 '2023학년도 학생교육만족도 재학생 미팅위크'를 열었다.
이번 미팅위크는 지난 1학기에 진행된 신입생 미팅위크 행사에 이어 총장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재학생들의 의견을 듣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남이공대 학생복지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재학생 미팅위크는 보건의료행정과 재학생을 비롯한 33개 학과(계열) 3000여명의 재학생이 참여했다.
지난달 29일 시작한 가운데 이번달 14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은 "학생들의 대학생활과 학업, 진로 등에 대해 진솔한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국가고객만족도 10년 연속 1위의 위상에 걸맞게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학생이 만족하는 클래스가 다른 1위의 경쟁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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