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대구은행은 수성동 본점 지하에 휴게 공간인 '책방, 休(휴)'를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공간은 책과 함께하는 쉼터 형태로 운영한다. 은행 임직원을 비롯해 은행을 찾는 고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문·경제학·소설, 디자인·여행·요리, 어린이·청소년 등 주제에 따라 3곳으로 나눠 책을 비치했다.
황병우 은행장은 "DGB대구은행은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 및 이벤트 구성을 통해 늘 함께하는 기업으로 자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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