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들어 기대했던 1월 랠리는 무산되는 분위기이다. 삼성전자와 기아차 등 이른바 전차업종이 환율하락의 영향을 받으면서 된서리를 맞고 있다. 이런 와중에 투자종목이 4연속 급등하면서 1월에도 수익 환호성이 터져 나오는 곳이 있어 찾아가 보았다.
대림동에서 여의도로 출근하는 회사원 이천성 씨는 요즘 출근 길이 즐겁다고 한다. “매일 기대되는 마음에 휴대폰 문자메세지 내역을 살펴보곤 합니다. 종목들이 연속해서 상승하니까 수익이 갑짜기 급증하던군요. 연초부터 정말 기분 좋습니다.”라고 전하며 주식투자의 신세계라며 아낌없이 칭찬했다.
대전에 사는 공무원 김익현씨는 모아놓은 종자돈을 투자하려고 여기저기 수소문하다가 3년전 주식투자에 입문했다고 한다. “공부도 많이 해봤지만 생각대로 수익이 잘 나지 않았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문자메시지 주식리딩 서비스를 받아봤는데, 아주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시장이 안좋았을 때도 꾸준히 수익내고 1월 들어서 계좌가 더 불어나니 지금은 마음 편히 따라하고 있습니다”
휴대폰만 있으면 언제든지 쉽게 매수/매도 문자대로 따라 매매할 수 있어 요즘 인기이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주식거래를 할 수 있게 되면서 직장인들의 압도적인 선호를 받고 있다.
1월 들어 시장이 급락하는 와중에도 서울제약으로 20% 넘는 수익을 내고 이외 디오텍/소리바다/디아이/대한해운로 연달아 안정적으로 수익을 내니 입소문이 퍼지면서 무료체험자 신청자들이 하루에 수백명이 쇄도하고 있다.
더욱이 이번주에는 2014년을 빛낼 대박 중소형주와 신테마 종목을 무료로 공개한다고 하니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더 증폭되고 있다.
[이밖에 이슈종목들] 제이씨현,모나리자,벽산건설,하츠,빛과전자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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