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15년을 하루 앞에 둔 31일 서울 시내 해돋이 명당이 무려 19곳이나 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서울의 해돋이 명당은 남산을 비롯해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등으로 19곳이 있다.
전통적인 도심 종로구 인왕산과 중구의 남산도 해맞이 명소로 꼽힌다.
성동구에는 아차산과 응봉산, 개운산 등 7개소로 가장 많다.
또한 마포구의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과 서대문의 안산, 양천구의 용왕산과 강서구의 개화산, 송파구의 올림픽공원과 이웃 강동구의 일자산도 해맞이 명소다.
2015년, 을미년 첫날 서울의 일출시각은 7시46분이다. 1월1일 기온은 영하 9℃일 것으로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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