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성민 이파니 부부가 결혼 3년차를 맞았다.
이에 이파니의 몸매관리 비결이 새삼 화제다.
이파니는 11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집밥의 여왕’에 출연해 S라인 유지를 위한 가슴 마사지 비법을 공개했다.
이파니는 볼륨 있는 가슴을 유지하기 위한 비법으로 가슴 마사지를 꼽았다. 이파니는 “샤워 후 거울을 보고 목에서 교차한 가슴 라인을 손으로 쓸어 올려준다”라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
이어 이파니는 “또 등 뒤로부터 겨드랑이 위로 쓸어 올린다. 유선을 자극해 볼륨을 키워준다”라고 비법을 공개했다.
이파니의 거침없는 시범을 본 출연진이 민망해하자 이파니는 “(이 마사지 운동이) A컵이 C컵까지 올라가는 사례가 있다”며 “세 번째는 겨드랑이 살을 계속 꼬집어주면서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부기를 빼준다”고 설명했다.
서성민과 이파니 부부는 2012년 4월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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