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러시아의 시베리아 지방 등 추운 지방의 자작나무에서 기생하여 자라는 차가버섯은 많은 연구 결과를 통해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지면서, 현재 러시아에서는 암 치료제 중의 하나로 이용되고 있다.전문가들에 따르면 차가버섯이 항암음식으로 알려진 이유는 바로 베타글루칸과 폴리페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SOD, 스테로이드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성분을 통칭해 크로모겐 콤플렉스라고 하며, 이는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시켜주고, 공격을 함으로써 세포가 스스로 사멸하도록 돕는 작용을 한다. 좋은 차가버섯은 10~20% 정도의 크로모겐 콤플렉스 함량을 유지하는 것을 말하는데, 보통은 러시아산 1등급 차가버섯이 이러한 효능을 보이면서 좋은 평가를 받는 차가버섯으로 분류된다.이에 많은 사람들이 차가버섯 먹는 법에 대해 크게 주목을 하고 있다. 차가버섯 먹는 법은 보통 끓여서 먹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끓이는 것이 아니라 60~70℃의 따뜻한 물에 장시간 우려내서 먹어야 한다. 하지만 이렇게 정성을 들여 우려내더라도 유효성분 추출률이 낮기 때문에 최근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유효성분 함량을 높인 추출분말 제품을 활용하는 추세다.건강식품 전문기업인 상락수차가버섯에서는 꾸준한 연구 개발을 통해 유효성분함량과 흡수력을 높이고 산화되는 원인이 되는 수분함량을 낮추면서 복용법도 간편한 추출분말을 개발, 다양한 제품으로 구분하여 판매하고 있다.러시아 정부에서 승인된 1등급 차가버섯만 선별해서 사용하는 상락수는 차가버섯 추출분말 생산의 편리성을 위해 덱스트린과 같은 부형제를 단 0.1%도 첨가하지 않는 차가버섯 추출분말 생산하고 있어 특히 믿을 만한 제품으로 꼽힌다.상락수차가버섯 추출분말 또한 끓는 물에 타서 먹기 보다는 냉수와 온수를 적절하게 섞어 6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맞춘 후 추출 분말을 타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한편, 상락수는 건강식품 금앵자 추출분말, 알칼리 이온수 A수, 좌훈의자 지피미, 해독주스 참좋은 야채 등 건강을 위한 제품을 연구 개발하고 있는 건강기업이다. 관계자는 “최근 차가버섯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 보다 좋은 제품을 안전하게 제공하고, 차가버섯 먹는 법에 대해 더 정확하게 인지시켜주기 위해 전문상담관리사의 출장방문을 지원, 고객맞춤별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며, “러시아산 1등급 차가버섯 제품을 선별해 더 좋은 추출 분말을 만들어 공급하도록 앞으로도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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