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발전 도시 부평만들기를 위한 2014년 찾아가는 주니어 환경교실 운영
[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지난 9~11월 관내 중학교를 찾아가는 주니어 환경교실을 운영했다.올해 찾아가는 주니어 환경교실은 2012년~2013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환경교실에 이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구는 이 기간 부평서여중과 인천상정중 등 관내 21개 중학교 중 7개 학교에서 학생 약 3,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구는 학생이 참여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가능발전 사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환경교실을 운영하고 있다.홍미영 구청장은 환경교실 강사로 활동하며 경제성장을 우선시 하며 환경 보전을 소홀히 해 공해병으로 고통을 받은 세계 여러 나라의 사례를 예로 들며 “지속가능발전 도시 부평의 미래를 위해서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환경보전에 앞장 서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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