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뱀미디어는 CJ E&M과 45억7600만원 규모의 금토드라마 ‘하트 투 하트’ 프로그램 제작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20.2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5년 3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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