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0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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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시티팀 = 정은진 기자]고양아람누리가 ‘2015 시네클래식’을 2015년 1월 10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개최한다. ‘시네클래식’은 2014년부터 신한카드와 고양아람누리가 함께 기획한 공연이다. ‘시네클래식’는 명작의 실황을 초고화질 스크린으로 해설을 더해 관객들의 이해를 돕는다. 공연은 부담 없는 가격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만날 수 있어 시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페라 ‘아이다’ 실황이 무대에 오른다. ‘아이다’는 이탈리아 최고의 각곡가인 베르디의 오페라다. 작품은 사랑과 국가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간의 군상을 섬세하게 담아 호평 받았다. 이번 ‘2015 시네클래식’에서는 이탈리아 파르마 레조극장에서 펼쳐진 공연실황을 선보인다. 본 공연에는 이탈리아 소프라노인 수산나브란키니가 무대에 올랐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마리아나 펜체바도 함께했다. 연출은 조셉 프랑코니 리가 맡아 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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