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단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연인들은 서로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거나 크리스마스 여행, 이벤트 등을 기획하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코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남자들의 경우에는 여자친구에게 줄 선물 때문에 고민이 많아질 시기이기도 하다. 특히 2, 30대 남성의 관심사는 여자친구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이렇게 크리스마스 선물에 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최근 추세는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속옷 선물이 각광을 받고 있다. 크리스마스 선물 1위로 뽑힌 제품 역시 패션 란제리룩 에블린의 섹시 속옷이었다.

이에 에블린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크리스마스 속옷 신상품을 대량으로 출시했다.

그 중에는 12월 크리스마스 여행을 준비하는 연인들을 위한 제품도 있다. 에블린 12월 신상 전략 제품인 ‘섹시 데빌’은 치명적인 관능미와 섹시함을 갖추고 있는 서큐버스를 테마로 했다.

블랙 컬러의 ‘시크릿 나잇’과 ‘화이트 엔젤’ 라인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들은 깜깜한 밤 같은 블랙과 천사의 날개 같은 라이트 그레이로 이루어져 독특한 아름다움을 갖춘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고급 프리미엄 라인으로 루비 컬렉션도 함께 출시되었다. 더욱 탄탄한 사이드 군살을 잡아주는 기능과 컵을 넓게 만들어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컨셉을 드러낸 제품이다.

또한 에블린에서는 크리스마스 속옷 선물 세트로 10가지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섹시 데빌, 화이트 엔젤, 루비 등으로 구성된 크리스마스 속옷 선물 세트는 제품 구성이 다채롭고 가격대도 다양하다.

이에 맞는 기프트도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있다. 수면양말, 캘린더, 파우치, 바디 미스트 뿐만 아니라 1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 한해 ‘오늘부터 출근’ 3기 멤버인 유병재, vixx 엔(차학연)이 디자인한 티팬티까지 일부 매장에서 증정하고 있다.

이외에도 에블린에서는 크리스마스 연인 이벤트에 적합한 구성으로 크리스마스 기프트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다. 패키지는 갈라 팬티, 안대, 플레이 수트, 뷔스티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