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 인하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에서 발표한 ‘2014년도 대장암ㆍ유방암ㆍ폐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인하대병원은 20개 이상의 까다로운 평가기준에도 불구하고 대장암은 3년 연속, 유방암은 2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급성기 뇌졸중은 5회 연속 1등급, 급성심근경색증도 2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심평원에서 전국 100~200여개 의료기관의 2013년도 진료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인하대병원은 지난 19일 심평원에서 주최한 의료기관 질 향상(QI) 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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