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가 라디오 DJ 신인상을 수상했다.
12월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이 개최됐다.
데뷔 8년만에 다시 받는 신인상이라 특별하다. 매일 하루 2시간씩 청취자분들과 소통하다보면 배우는게 너무 많다. 신인상이라는게 소중한걸 새로 되새김질 하게 되는 것 같다"라며 "이수만 선생님. 라디오 가족들, 일주일에 14시간씩 꼬박꼬박 채워주시는 청취자분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MBC 방송연예대상은 한 해 동안 MBC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수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예능인들이 참석하는 화합의 장으로 올해 김성주, 김성령, 제국의아이들 박형식이 공동 MC나섰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