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7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텡에서 경주시ㆍ하동군 등 지자체와 포스코ㆍ한국수력원자력ㆍ농어촌공사ㆍ남부발전 등 총 13개 기관 및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 부산물 재자원화 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은 지난해 12월 13일 개최된 제4차 무역투자진흥회의의 ‘현장대기 프로젝트’ 발표 후속조치로 ▷부생가스 활용 프로젝트 ▷발전소 온배수 폐열활용 프로젝트 등 3개 프로젝트에 대한 업무협약이 동시에 체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