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명 프로골퍼
빠르게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는 대표 스포츠로 골프가 꼽힌다. 골프는 이제 고급스포츠의 이미지에서 서서히 대중적 스포츠로 변화되고 있는 시기이다. 여기저기 생겨나는 골프장과 골프연습장, 그리고 스크린골프의 열풍이 이런 인식을 더욱 가속화 해왔다.
반면에 골프는 혼자서 습득하기 힘든 스포츠 중 하나다. 편무일골프아카데미 전광명 프로는 편무일 원장과 함께 고객 맞춤형 티칭을 선보이고 있다.
전광명 프로는 20대의 아시아투어 경력과 이후 차별화된 골프 티칭을 바탕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전광명 프로는 다소 늦은 고등학교 당시 골프계에 입문해 빠른 성장을 거듭했다. 전광명 프로는 “20대 초반에 세미프로를 취득하고 아시아투어에 매진하며 늘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었다. 투어를 마치고 국내는 해외에 비해 골프에 관련된 제품들이 미약하다는 생각에 직접 서울과 경기권에 골프샵을 차리며 골프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좋은 용품을 사용해 실력 향상은 물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왔다”고 전했다.
하지만 골프 교육에 대한 갈증으로 인해 다시 티칭을 시작했고 현재는 USGA, KTPGA 회원으로서 편무일 골프아카데미와 수동중학교 명예교사, 그리고 올림픽 주니어 아카데미 헤드프로로 활동하며 다양한 골프 레슨의 시스템과 방법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전광명 프로는 “골프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가장 기본인 자세이다. 처음 올바른 자세만 습득한다면 이후에는 보다 수월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다”라며 “첫 시작이 좋지 못한 자세였다면 개개인의 성향과 자세에 맞춰 가장 유사하고 안정적인 자세로 교정하는 것이 우리들의 할 일”이라고 전했다.
언젠가는 골프용품을 접할 수 있는 복합적인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