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슨드시
▲ⓒ시슨드시

시슨드시가 아프리카 탄자니아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피부트러블 전문화장품으로 탁월한 피부 재생 효과를 인정 받고 있는 시슨드시는 최근 아토피와 같은 각종 피부병에 시달리고 있지만 제대로 된 의료지원을 받지 못하고 고통 속에 신음하는 아프리카 탄자니아 어린이들에게 '시슨드시' 제품 1천개(3천7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슨드시 관계자는 "피부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아프리카 시슨드시 수입대행업체인 에이펜텍 컴퍼니를 통해 제품을 후원하게 됐다"고 전했다.한편, 시슨드시는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타 지역으로도 후원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