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은행은 지난 1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2014년도 가족친화기업 인증 수여식’에서 가족친화기업 인증과 함께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제도는 유연근무제,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제도 등 근로자가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기관)을 심사ㆍ인증하는 제도다.
대구은행은 모성보호를 위한 가치경영, 희망과 행복을 위한 소통경영, 모범적 동행을 위한 나눔경영으로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한 다양한 가족친화 시스템, CEO의 소통 경영 등을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올해 3월 취임한 박인규 은행장은 ‘OK DGB행복팀’을 신설해 직원과 직원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가정생활을 위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