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사고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국제법적 쟁점과 대응과제 긴급토론회가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임세준 기자
후쿠시마 사고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국제법적 쟁점과 대응과제 긴급토론회가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후쿠시마 사고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국제법적 쟁점과 대응과제 긴급토론회가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후쿠시마 사고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국제법적 쟁점과 대응과제 긴급토론회가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임세준 기자
후쿠시마 사고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국제법적 쟁점과 대응과제 긴급토론회가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임세준 기자
소병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후쿠시마 사고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국제법적 쟁점과 대응과제 긴급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소병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후쿠시마 사고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국제법적 쟁점과 대응과제 긴급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후쿠시마 사고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국제법적 쟁점과 대응과제 긴급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후쿠시마 사고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국제법적 쟁점과 대응과제 긴급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후쿠시마 사고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국제법적 쟁점과 대응과제 긴급토론회가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임세준 기자
후쿠시마 사고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국제법적 쟁점과 대응과제 긴급토론회가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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