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조석)이 22일 4개 원전본부에서 대대적인 ‘사이버공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3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사이버공격시 발전소가 안전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과정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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