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 평생교육원 국제의료관광 컨벤션학과가 2015학년도 직장인 야간학과/주말학과 신입생 및 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병원코디네이터, 의료통역사, 의료관광 상품기획/마케팅 등 의료산업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국제의료관광학과는 유망직종으로 떠오르면서 병원, 의원, 의료컨설팅업체, 서비스업에서 종사하고 있는 많은 직장인들이 야간학과에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의료산업의 발달로 중국, 미국, 일본, 러시아, 몽골 등 외국인환자들이 성형, 암, 불임 등의 치료를 위해 한국을 방문하고 있으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의료관광이 허가된 지 4년 만에 의료관광 수입이 3500억 원으로 집계돼 의료관광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한국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와 함께 의료관광을 온 외국인 환자들의 입출국부터 진료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좋은 관광 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의료관광코디네이터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제의료관광학과의 인기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국제의료관광 컨벤션학과 입학처 관계자는 “현재 서울소재 국제의료관광관련 4년제 학과는 경기대 평생교육원 뿐”이라며 “관광으로 전통을 갖고 있는 경기대 평생교육원 국제의료관광 컨벤션학과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지원율이 개설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직장인들의 야간학과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국제의료관광 컨벤션 야간학과는 직장인을 위한 특별과정으로 2015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며, 경기대학교 총장명의 4년제 학사학위로 관광경영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모집 대상은 고등학교 졸업자, 검정고시 합격자, 전문학사 졸업자, 외국고등학교 졸업자 등이며 100% 면접전형으로 합격여부가 정해지며, 졸업 후 대학원 진학 및 취업이 가능하다.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국제의료관광컨벤션 야간학과 2015학년도 지원절차는 온라인 원서접수(http://www.kguis.ac.kr)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