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쎌바이오텍의 유산균 브랜드 ‘듀오락(DUOLAC)’이 하루 한 포로 장 건강⸱뼈 건강⸱면역력을 케어할 수 있는 ‘듀오락 바이오 가드’(사진)를 출시했다. 배우 손예진과 함께 출시한 첫 제품으로, 신규 광고 캠페인을 통해 소개되는 제품이기도 하다.

듀오락은 이번 신제품은 물론 전 제품 개발 과정에서 독성 유전자 검사, 항생제 내성 검사, 공인기관 균주 기탁 등을 통해 안전성이 검증된 ‘CBT 유산균’을 사용하고 있다.

신제품 듀오락 바이오 가드는 3가지 기능성 성분을 복합 설계한 프리미엄 유산균. 하루 한 포로 프로바이오틱스는 물론, 뼈 건강을 위한 비타민D와 면역을 위한 아연을 일일 섭취 권장량만큼 섭취할 수 있다.

핵심 성분인 프로바이오틱스는 ‘CBT 균주 포뮬러’로 개발됐다. 건강한 한국인 및 김치 유래 ‘100% 한국산 유산균’, 유산균 먹이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 발효 대사산물 ‘포스트바이오틱스’ 등을 함께 설계해 유산균이 장 환경에 빠르게 정착하도록 돕는다.

세계 특허 듀얼코팅 기술력을 적용해 강한 생존력과 실온 보관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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