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바이리즌 심포지엄 진행 모습[휴젤 제공]
휴젤 바이리즌 심포지엄 진행 모습[휴젤 제공]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사장 손지훈)이 2023년도 ‘바이리즌’ 심포지엄 첫번째 파트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리즌 심포지엄은 휴젤의 HA 스킨부스터 브랜드 ‘바이리즌’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는 웨비나 프로그램. 지난 4월부터 8주간 휴젤의 웨비나 사이트 ‘휴비나’ 및 병·의원 전용 온라인 플랫폼 ‘블루팜코리아’에서 진행 중이다.

심포지엄에 참가한 성형외과 원장은 HA 스킨부스터 시술은 진피층에 히알루론산 성분을 직접 주입, 노화 등으로 콜라겐, 엘라스틴, 섬유아세포와 같은 진피층 구성 요소가 파괴되는 것을 예방한다고 설명했다.

휴젤 관계자는 “리즌 심포지엄은 내달 30일까지 VOD 서비스를 통해 언제든지 시청이 가능하다”며 “HA 스킨부스터에 대해 보다 심층적이고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ks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