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0주년 기념 5월 온라인 모델

EQA 250 AMG 라인 온라인 스페셜 ‘마누팍투어 마운틴 그레이 마그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제공]
EQA 250 AMG 라인 온라인 스페셜 ‘마누팍투어 마운틴 그레이 마그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전기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QA 250 AMG 라인’ 온라인 스페셜을 20대 한정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모델은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5월 스페셜이다. ‘마누팍투어 마운틴 그레이 마그노’(17대)와 ‘마누팍투어 파타고니아 레드’(3대)로 구성된다.

EQA 250 AMG 라인은 효율적이고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최첨단 디지털 기능을 갖춘 도심형 전기차다. 전방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가상 주행 라인과 실시간 교통 정보를 시각적으로 표시하는 MBUX 증강 현실 내비게이션 등도 기본 탑재됐다.

또 12개의 스피커로 음향 경험을 극대화하는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360도 카메라가 포함된 주차 패키지, 헤드업 디스플레이, 공기 청정 패키지 등을 제공한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아 매월 20일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를 통해 온라인 스페셜 모델을 한정수량으로 판매하고 있다.

EQA 250 AMG Line 온라인 스페셜 ‘마누팍투어 파타고니아 레드’.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제공]
EQA 250 AMG Line 온라인 스페셜 ‘마누팍투어 파타고니아 레드’.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제공]

ji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