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가 2024년 1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요르단, 바레인, 말레이시아와 조별리그를 치르게 됐다.
11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AFC 아시안컵 조 주첨 결과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7위 한국은 요르단(84위), 바레인(85위), 말레이시아(138위)와 함께 E조에 편성됐다.
2023 AFC 아시안컵은 원래 올해 7월 중국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개최지가 카타르로 변경되면서 시기도 2024년 1월로 미뤄졌다.
◆ 2023 AFC 아시안컵 조 편성 결과(괄호 안은 FIFA 랭킹)
▷ A조= 카타르(61위), 중국(81위), 타지키스탄(109위), 레바논(99위)
▷ B조= 호주(29위), 우즈베키스탄(74위), 시리아(90위), 인도(101위)
▷ C조= 이란(24위), 아랍에미리트(72위), 홍콩(147위), 팔레스타인(93위)
▷ D조= 일본(20위), 인도네시아(149위), 이라크(67위), 베트남(95위)
▷ E조= 한국(27위), 말레이시아(138위), 요르단(84위), 바레인(85위)
▷ F조= 사우디아라비아(54위), 키르기스스탄(96위), 태국(114위), 오만(73위)
brunch@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