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그룹은 HL안양 아이스하키단의 ‘사랑의 골’ 적립금 4320만원을 안양시청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사랑의 골은 HL안양이 2016년부터 8년째 이어온 사회공헌활동으로 정규시즌 총득점에 따라 골당 20만원을 적립하는 펀드다. 우승 여부에 따라 축하금 1000만원이 추가 적립되는데 이번 시즌 HL안양은 역대 최다 득점(166골)에 통합 우승까지 거머쥐어 총 4320만원의 성금을 모았다.
김성우 기자
zzz@heraldcorp.com
HL그룹은 HL안양 아이스하키단의 ‘사랑의 골’ 적립금 4320만원을 안양시청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사랑의 골은 HL안양이 2016년부터 8년째 이어온 사회공헌활동으로 정규시즌 총득점에 따라 골당 20만원을 적립하는 펀드다. 우승 여부에 따라 축하금 1000만원이 추가 적립되는데 이번 시즌 HL안양은 역대 최다 득점(166골)에 통합 우승까지 거머쥐어 총 4320만원의 성금을 모았다.
김성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