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과 세종문화회관이 10일 문화예술사업 교류확대와 상호이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윤희근(왼쪽) 경찰청장과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 [경찰청 제공]
경찰청과 세종문화회관이 10일 문화예술사업 교류확대와 상호이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윤희근(왼쪽) 경찰청장과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 [경찰청 제공]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경찰청(청장 윤희근)은 10일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과 경찰청 직원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사업 교류 확대와 상호 이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은 10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으로 전국의 경찰청 산하 직원은 세종문화회관이 기획한 공연, 전시, 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보다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세종문화회관은 경찰청 직원에게 문화예술 정보 제공과 함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문화 체험 기회도 함께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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