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자사의 블랙박스 브랜드 ‘파인뷰 CR-2000 OMEGA’의 출시를 기념해 예약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예약판매 이벤트는 오는 22일까지 200대 한정으로 진행되며,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파인드라이브 공식 홈페이지(http://www.fine-drive.com)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해당 기간 동안 파인뷰 CR-2000 OMEGA를 구매한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VJ셀카봉’을 선물로 증정하며, 제품은 23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CR-2000 OMEGA의 가격은 외장GPS를 포함한 16GB 패키지가 34만9000원, 32GB 패키지가 36만9000원이다.

CR-2000 OMEGA는 국내 최초로 ‘CCR 듀얼 세이브’(Complete Continuous Recording Dual Save)기능을 적용, 주행 중 충격이 발생하는 시점 전후의 상시주행녹화 파일을 끊김없이 연속 녹화할 수 있다. 또 충격 당시의 이벤트 파일(충격감지녹화 파일)을 2중 중복 저장한다. 파인디지털 관계자는 “연속 녹화, 중복 이중 저장 기능 지원으로 사고시 더욱 명확한 원인규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최첨단 ADAS(운전보조기능)를 탑재해 소비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것도 CR-2000 OMEGA의 장점. LDWS(차선이탈경보기능)뿐 아니라 FCWS(전방추돌경고기능)를 추가해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기능을 대폭 늘렸다.

예약판매 이벤트 및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파인뷰 홈페이지(http://www.FINEVu.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