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전문가를 통해 디자인과 창의성 등 상품력 호평 받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선정

파인 주얼리 브랜드 ‘루이주얼리’(루이 바이 성명선, 대표 성명선)의 세컨드 브랜드 ‘L°21’(앨투애니원)이 신세계 백화점의 협력사로 최종 선정됐다.

L°21은 지난 11월 25일 신세계백화점 본점 문화홀에서 열린 신세계백화점의 공개 입점 박람회 ‘제3회 S-파트너스’(S-Partners) 최종 컨벤션에 참가해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으로부터 디자인과 창의성, 백화점 영업 적합성 등의 평가를 받았다.

심사와 평가는 신세계 패션연구소, 바이어, 점포 영업팀장 등 내부 관계자뿐만 아니라 유명 패션 디자이너, 스타일리스트, 컨설턴트, 대학교수, 파워블로거 등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해 공정함을 더했다.

총 160개 브랜드와의 경쟁 끝에 L°21은 신세계 백화점의 협력사인 ‘신세계 S-파트너스’로 최종 선정되며 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에 L°21은 신세계 S-파트너스 선정을 기념해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12월26일부터 12월31일까지 첫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2015년 중에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비롯해 부산 센텀시티점, 경기점 등에 팝업스토어를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소비자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설 예정이다.

한편, L°21은 루이주얼리의 성명선 대표가 젊은 층부터 중년까지 세대를 아우르며 딸과 엄마가 함께 쇼핑할 수 있도록 기획한 파인 컨템포러리 주얼리 브랜드로, 클래식한 파인주얼리를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해 귀걸이, 목걸이, 반지, 팔찌 등 30~4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한 다양한 주얼리 제품을 선보인다.

루이주얼리의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바탕으로 지난 수년간 톱 연예인들, 최지우, 김성령, 김혜수, 전인화, 최정원 등 주얼리 협찬을 하며 인지도를 높여왔으며, 경쟁력 있는 가격과 디자인의 다양한 콜렉션 라인으로 주얼리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다.

L°21의 브랜드명은 ‘Loui’의 ‘Lo’에서 ‘o’를 기호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L°21은 21세기를 지향한다는 의미와 더불어 여성들이 가장 머물고 싶어하는 나이인 ‘21살’의 의미도 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