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29일 본회의까지는 12일이 남았고, 주말과 휴일을 빼면 10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라면서 “(야당이 국회 상임위 보이콧 하면서) 민생 안정과 경제활성화를 위한 법안을 논의하지 않겠다는 것은 너무나 큰 ‘직무유기’이고 ‘의정 농단’”이라고 비판했다. 이길동 기자/g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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