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쎌바이오텍 브랜드 ‘듀오랩(DUOLAB)’이 신규 모델로 배우 김고은을 발탁했다.
듀오랩은 영양제 선택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뷰티·패션·라이프스타일 등 다방면에서 트렌드를 리드하고 있는 김고은을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듀오랩은 쎌바이오텍이 새롭게 선보인 영양제 브랜드. 쎌바이오텍은 지난 28년 동안 유산균의 다양한 기능성을 연구, ‘시너지 유산균’이 영양제 흡수율을 높인다는 역할을 발견했다. 듀오랩은 이런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영양제와 시너지 유산균의 병용 섭취를 통한 ‘건강 시너지’라는 새로운 가치를 제안한다.
패키지 디자인은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은 MZ세대를 겨냥해 비비드한 컬러에 힙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듀오랩은 김고은과 함께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건강 시너지를 알리고자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TV CF를 중점으로 한 신규 광고 캠페인은 5월 공개된다.
쎌바이오텍 관계자는 “김고은과 듀오랩의 긍정적인 시너지를 통해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영양제 흡수율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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