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아웃도어 = 서경훈기자]
옷입은 마야 / 마네고야가 캔버스에 그린 유채로 크기는 97 X 190cm이다. 왕비의 애인이었던 당시의 재상 고도이를 위해 그려진 그림이다. 작품을 제작되었던 시기에는 「집시 여인」이라는 제목이었으나, 오늘날에는 「마야 부인」이라고도 불려지고 있으며, 「안락 의자에 누은 고급 매춘부」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마야는 스페인어 '마하'의 영어식 표기로, 당시 스페인의 멋쟁이 여성들을 지칭하는 말이었다. [자료 및 이미지제공 : 플러스아트콜렉션]서경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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