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전시 차량 관람부터 시승, 구매, 차량 정비 서비스, 브랜드 체험을 하나로 모은 원스톱 복합 거점 ‘기아 인천 플래그십 스토어’(사진)를 6일 공식 개관했다. 인천 플래그십 스토어는 서울 강서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두 번째로 개관하는 고객경험 공간이다. 인천 미추홀구에 있는 기존 인천지점에 기아의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적용했다.
기아는 스토어에서 맞춤형 디지털 상담 예약 시스템을 운영한다. 고객은 기아 홈페이지에서 예약 후 대기시간 없이 바로 현장에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브랜드 체험 콘텐츠는 기아의 첨단 운전자 보조 기술(ADAS)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뉴테크 시뮬레이터’가 있다. 약 260인치의 거대 LED 스크린을 통해 차종별 ADAS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도심형, 자동차 전용도로 등 인천 지역에 특화된 시승 프로그램 ▷자율 시승 ▷하이브리드 시승(인스트럭터 동승 및 비동승 결합) ▷야간 시승 ▷패밀리 시승 등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한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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