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재단이 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 17회 ‘2023 포스코청암상’시상식을 개최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과학상의 박제근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교육상의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봉사상에 서정화 열린여성센터 원장, 기술상의 박한오 바이오니아 대표이사에게 각각 상패와 상금 2억원을 수여했다.
김선욱 포스코청암재단 이사장은 “포스코청암재단은 우리 사회가 지키고 따라야 할 보편적 가치와 존중하고 널리 알려야 할 귀감을 제시함으로써 풍요롭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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