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격투가들의 치열한 경영무대 영건스 경기에서 격투가들의 치열한 경기가 펼치지고 있다.
14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로드FC 020 및 영건스 019 대회가 펼쳐졌다. 이날은 영건스 경기 14경기와 로드FC 경기 12경기가 진행됐다.
영건스 019 대회는 페더급(-65.5kg) 기원빈과 이상현의 대결을 시작으로 라이트급(-70kg) 안준영 대 오카, 밴텀급(-61.5kg) 최무송 대 김대명, 정준회 대 정진석, 라이트급 김이삭 대 박충일, 페더급 조영승 대 김지형, 플라이급(-57kg) 야마가미 미키히토 대 유재남의 경기가 펼쳐졌다.
한편 이날 로드FC 020 경기는 이길우와 이윤준의 밴텀급 타이틀 매치를 비롯해 여성부 아톰급(-48kg) 송가연 대 타카노 사토미, 미들급(-84kg) 손혜석 대 박정교, 밴텀급 문재훈 대 김민우, 밴텀급 한이문 대 박형근, 캐치급(-80kg) 김대환 대 더글러스 코바야시의 경기가 펼쳐진다.
로드FC 020 경기는 오후 8시부터 수퍼액션에서 생중계 예정이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