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리노이대 한국총동문회(회장 김문겸ㆍ중소기업 옴부즈맨ㆍ사진) 신년회가 오는 8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갈월동 KCC IT타워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서 서남수 교육부 장관과 강성모 카이스트 총장, 박은우 한국연구재단 학술진흥본부장, 조성식 사보이 대표가 공로상을 받는다.
이번 일리노이대 한국총동문회 신년회에는 주형환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경제금융 비서관,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 전완기 롤스-로이스 한국 지사장, 유지수 국민대학교 총장, 배규한 청소년보호 위원회 위원장, 장세탁 전 소프트웨어 진흥원 부원장 등 한국의 정ㆍ재계와 교육계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250여명의 일리노이대 동문이 참석한다.
미국 중서부 일리노이 주에 위치한 일리노이대는 20명 이상의 노벨상과 20명 이상의 퓰리처 수상자를 배출한 미국 최우수 주립대 중 하나로, 주캠퍼스인 어바나-샴페인을 비롯해 스프링필드, 시카고 등 3개 지역에 캠퍼스를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