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설레어 봄’ 에디션(사진)이 주방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꿀 수 있는 작은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는 락앤락 베스트셀러 ‘메트로 투웨이 텀블러, 탑클라스, 데꼬르 IH 쁘띠웍’에 상큼한 연녹색을 적용, 봄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메트로 투웨이 텀블러는 바디와 뚜껑 사이에 스테인리스스틸을 적용했고, 흰색 스트랩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또 캡을 실내용, 휴대용 두 가지 형태로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 실내에서는 드링크 캡으로 마시고, 외출할 때는 화이트 스트랩이 달린 투고 캡을 장착하면 휴대가 간편하다. 475㎖의 넉넉한 용량으로 큰 음료도 담을 수 있다. 입구가 넓어 세척이 편리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냉장고를 열 때마다 한숨이 나왔던 이들이라면 ‘탑클라스’ 설레어봄 에디션이 알맞다. 뚜껑의 연녹색이 반찬을 돋보이게 하고 성능도 뛰어나다. 영하 20도부터 400도까지 견디는 내열유리로 몸체를 제작했다. 냉장·냉동실은 물론 식기세척기와 에어프라이어, 오븐에서도 파손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락앤락은 “세련된 홈파티를 원하는 이들이라면 ‘데꼬르 IH 쁘띠웍’ 설레어봄 에디션을 추천한다. 요리가 담긴 쁘띠웍을 테이블에 바로 올리면 따로 꾸미지 않아도 홈파티가 완성된다”며 “인덕션, 가스레인지 등 모든 열원에서 조리할 수 있다. 눋지 않는 논스틱 코팅도 적용됐다”고 밝혔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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