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색다른 주류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는 맥키스(구 선양ㆍ회장 조웅래)는 깻잎담은 맥키스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깻잎담은 맥키스 제품은 국내산 보리숙성 원주에 금산군 추부면에서 재배한 최고급 깻잎 추출물을 넣어 맛이 상쾌하고 부드럽다. 깻잎에는 노인성 치매나 각종 스트레스로 인한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항산화 성분이 다량 들어 있어 건강을 생각하는 애주가들에게 제격이다.
실제 2011년 농촌진흥청에서 깻잎에는 치매나 각종 스트레스로 인한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로즈마린산, 가바(GABA) 등 항산화 성분이 다량 들어 있다고 발표한바 있다.
‘깻잎담은 맥키스’를 맥주와 섞어서 마시면 기존의 소맥(소주+맥주)과는 다른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으며 콜라, 오렌지주스, 토닉워터, 스포츠음료, 스크류바 등 개인의 입맛대로 좋아하는 음료와 섞어 마실 수도 있다. 조웅래 맥키스 회장은 “항산화 성분이 뇌혈류 및 산소공급량을 촉진시켜 치매예방과 기억력 감퇴예방 효과가 있다는 사실에 착안해 제품을 개발했다”며 “술을 마시고도 건강을 챙길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무농약으로 재배한 최고급 깻잎 추출물만을 넣었다”고 말했다.
깻잎담은 맥키스는 일반주점을 비롯해 전국 GS25, 세븐일레븐, CU,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충성마트(PX) 등에서 판매 중이며, 출고가격은 6570원(750ml)과 3170원(333m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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