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파이터 송가연의 복근이 공개돼 격투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가연은 오는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로드FC 020'에 출전해 일본선수 사토미 타카노와 격돌하는 가운데 계체량을 하루 앞두고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송가연은 48kg 아톰급으로 출전하며, 이를 위해 두달 전부터 훈련에 매진해왔다.
사진 속 송가연은 검은색 긴 생머리에 잘록한 허리, 조각같은 복근을 드러내며 탄력있는 몸매를 자랑하고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평균체중 53~54kg라고 밝힌 송가연은, 감량을 위해 식이요법과 운동량의 강도를 높이며 체중을 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로드FC 020'은 로드FC 밴텀급 파이터 이길우의 1차 타이틀 방어전과 해설위원 김대환의 경기 등 다양한 대진이 준비돼 있으며, 송가연의 경기에는 '예능대세' 이국주가 로드걸로 참석해 특별 라운딩을 할 예정이다.
'로드FC 020' 대회는 저녁 8시 수퍼액션에서 생중계 된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