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이 초등생 영어독서 전문 솔루션 ‘뉴 리딩마스터’(사진)를 새로 선보였다.
아이들이 영어원서를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도록 독서에 필요한 어휘·표현·문장학습을 게임형으로 구성한 차세대 독서솔루션이다. 프로그램은 도서 연관 콘텐츠를 제공하는 디지털액티비티 앱과 288권의 지면교재, e-북 원서로 구성돼 있다. 아이들이 리딩스킬과 영어권 배경지식을 쌓는데 도움을 준다.
또 커리큘럼을 읽기 전(Pre-reading), 읽기 중(While Reading), 읽기 후(Post-reading) 3단계로 세분화해 영어 읽기습관 형성을 위한 맞춤형 독서학습법도 제시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웅진씽크빅은 1 대 1 화상영어 솔루션 ‘리딩투게더’도 함께 선보인다. 이는 아이들이 뉴 리딩마스터 솔루션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교사가 정기적으로 화상수업을 통해 지도, 관리해준다.
웅진씽크빅 측은 “영어공부에 대한 자신감은 제대로 된 리딩에서부터 시작된다. 뉴 리딩마스터는 리딩스킬 향상을 위한 체계적 커리큘럼과 적절한 재미요소를 갖췄다”고 소개했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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