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21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1300원을 목전에 둔 1296원 선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최근 미국 고용지표 호조 및 물가둔화 속도의 감소로 인해 미 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상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원/달러 환율이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ju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21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1300원을 목전에 둔 1296원 선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최근 미국 고용지표 호조 및 물가둔화 속도의 감소로 인해 미 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상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원/달러 환율이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