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소방방재청 중앙소방학교(교장 류해운)는 화학사고 및 특수재난을 예방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춘 특수사고 대응단에 근무할 전문인력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원서접수는 오는 10일 까지이며 인터넷 접수센터 (http://www.119gosi.kr )로 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소방에 관한 전문기술교육자, 근무(연구)경력자 및 임용예정 직위에 관련된 자격증 소지자로, 1차 필기시험, 2차 서류전형, 3차 체력시험, 4차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소방학교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류해운 중앙소방학교장은“‘가장 힘든 곳에서 가장 가깝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며, 국민에게 봉사하는 보람을 느껴보고 싶은 열정을 갖고 있는 젊은이들이 많이 응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